제품이 된 작품

예술이 된 일상


Artwork became a product,

Ordinary life became an art.


스튜디오 다보(多寶)는 국내 외 유망 아티스트들의 작품을

가치있는 제품을 통해 아티스트와 소비자 모두에게 빛나는 순간을 선사합니다.


The works of promising domestic and foreign artists are

selected and reinterpreted to present a shining moment

for both artists and consumers.